양재에 일 있어서 갔다가
꽃시장이 바로 근처라 어쩔 수 없이(?) 가봤어!
얘 이름 뭐더라
꽃을 잘 몰?루
손가락만한 다육이들 졸귀
가운데 쟤 또 이름이 뭐더라
예쁘지만 자리 차지가... 그림의 떡
대품 아가베 쭉 늘어서 있으니
야자수의 깔끔한 버전 같달까
멋있었음
난 전문인 곳도 많더라
초대품은 뭔가 신비로움..
아기자기 꽃밭
과실수 분재는 진짜 신기함
뭔가 동화 속에 나오는 캐릭터 버전의 나무 같아
물생활 체험판..
혹할 뻔했네..
인어공주보다 아름다운 파란 물고기
혹할 뻔했네 22
절화 파는 곳까지 갔을 땐 지쳐서 사진을 못 찍었네
생각보다 관엽류는 흔둥이 위주고
화분에 식재되어 있는 완성품들이 많더라.
최근에 새로 들인 애들이 꽤 있어서
사진 않았지만 ㅋㅋ 날씨도 좋고 재미난 구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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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샀다고..? 대단한데...
ㅋㅋㅋ 뚜벅이로 가서 뭘 사올 손이 없기도 했어.. - dc App
세상에... 인내심 짱이네 어떻게 양재가서 하나도 안 살수가!! - dc App
이미 짐이 있었고.. 뭐 이런저런 이유로 강제 인격수양.. - dc App
맨위는 아스타 (국화종류)
오오오 맞다!!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