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어제
요 위의 셋 가지치기 해줌.
수국들은 당년지들이라 부담없이 가지치기 했어!
와중에 무늬수국들 잎도 구경해주고
응애도 발견하고 물티슈로 닦아줌.
두분재 세개 자리빼서 비비추들 옮겨줌.
아 잎 끝 상한건 과습이더라. 물 좋아한다더만
과습에 취약해.ㅡ.ㅡ;;
신엽도 잘 내고 있고 상한잎들은 알아서 탈락시키길래 안 자르고 냅둠.
저기서 뺀 두분재중 녹산이.
잎정리좀 해줘야했지만 섬세하게 하려면
20분은 걸릴거 같아서 허리 컨디션보고 일단 보류함.
근데 쟈는 우찌 애지중지하던 작년보다 올해가
더 잘 크는거같아. 쓰읍
성휘
얘도 잎정리 약간 필요.
고마유미 가지치기함.
뒷베란다에 있던 작은 화분에 심어놓은 바위취
신엽이 나고있어서 큰잎 네장 댕강 해줌.
근래에 코니도를 뿌리지 않았다면 잎들
먹는거 고려해봤을듯.
근디 쟈 더 작은데 심어줄걸 그랬나봐. 생각보다
잎 크기가 큰듯ㄷ
얘도 같은 바위취.(야쿠시마x)
마찬가지로 더 작은분에 심어줄걸 생각이 듬.
얜 황제마삭인데 걍 볕받는게 이뻐서ㅎㅎ
얘도 잎좀 날 잡아서 골라줘야 할거같아.
두분재 셋 넣으니 뒷베란다 화단 꽉 찼다ㅎ
여름에 부진하던 각종 바위취들 요새 신엽 잘나서
좋아ㅎ
어제의 그 백일홍
삽수
수국 삽삽수
맘에 안들었던 백일홍 급조 두분재..
이파리가 이만큼
애들 가지치기 아직 덜한게 킬포.
요기는 오늘.
고마유미 사진보고 미흡한거 느껴서 다시 정리해줌
아기 홍학 제비꽃
작앙
모주ㅎ
꽃대 두개물었어!
카라멜키안티 수형 정리중
얘는 분재화 시키는중인데 얘도 윗부분 좀 잘라줌.
얘네들도 마찬가지로 분재로 키우는
애들인데 조금씩 잘라줬어.
얜 제일 작았던 애인데 얼마전 실수로 잎 부러먹었다가 화장실-온실 거쳐서 복구함.
외부화단에서 순탄하게 잘 지내ㅎ
마지막으로 나도샤프란 꽃으로 마무리!
허억 콩분재 허억...
자리 차지 덜하고 여러종류를 들일수 있어서 넘 죠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