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서칭해보고 내린 결론


1. 화분 밖으로 튀어나온 러너를 물에 담가놓는다

2. 물에 닿았던 부분(러너 끝부분)에서 뿌리가 난다

3. 러너 뿌리에서 가장 먼 부분(모체에서 가장 가까운 부분)을 잘라낸다

4. 상토에 식재한다

5. 보스턴고사리 탄생!


이 순서가 맞나요?

작고 소중한 제 보스턴고사리에서도 러너가 슬슬 다량으로 나오고 있길래 질문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