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트째인데 3번째 죽게 생겼음 ㅋㅋㅋ
예전 죽은 개체는 분갈이 영향도 있었을 거 같아서
이번에는 판매자가 준 화분 그대로 온실에 넣고 키우는데
항상 저래 잎 쪼그라들면서 죽어버리네
급하게 가둬놓긴 했는데 큰 기대는 안 됨
20도 중후반 습70-80 평범한 온실에
바형 식물등 30cm거리임
이거 설마 물 없어서 말라 죽는 건가?
예전 죽은 개체는 분갈이 영향도 있었을 거 같아서
이번에는 판매자가 준 화분 그대로 온실에 넣고 키우는데
항상 저래 잎 쪼그라들면서 죽어버리네
급하게 가둬놓긴 했는데 큰 기대는 안 됨
20도 중후반 습70-80 평범한 온실에
바형 식물등 30cm거리임
이거 설마 물 없어서 말라 죽는 건가?
무름이왔네 저러면 이번 여름에 습하게 관리하니까 저렇게 무르더라고 흙은 물 안주고 분무로만 관리하니까 다 살렸음
이미 몸통쪽이 누런거보니까 어려울듯.. 빛으로 강하게 몸을 말려주는 환경이 아니면 차라리 좀 건조하게 키우는게 나은거같음 생각보다 건조에 좀 내성이있더라
이게 벌잡 녹아내린다고 하는 그거구나 쟤는 습도 5-60정도가 좋은건가? 얘는 재배법 감을 못 잡겠네
고습을 유지할수있으면 흙을 아예 건조하게 해둬도 괜찮다는 뜻임
아 ㄱㅅㄱㅅ 참고해서 다시 키워볼게 조금 멀쩡한 놈 하나 남아있긴 해
기본적으로 습도가 높은걸 좋아하긴한데 요구하는 온도가 좀 낮아서 그런것도 있는거같아 다섯종 기르는중인데 나는 유독 요한나가 무름에 약했음 다른건 막 적셔서 길러도 안무르는데 얘는 고온에 몸통이 조금만 오래 젖어도 바로 무르더라
하필 요한나네 ㅋㅋ 요한나만 세번짼데 세번째 요한나는 아직 가능성 있다 사진 애는 다른 놈이긴 한데
나도 쟤가 우리집에서 제일 고난이도임ㅋㅋ 기간모테는 그래도 살아남았는데 쟤는 계속 죽어
컵에서 빼내고 온실 팬 바로 앞에 배치해줬다.. 웬만한 지랄초보다 더 까다로운 듯
저도 몇달만에 죽였어요 ㅠ 유튭보면 엄청쉬워서 번식많이하던데 ㅠ
나도 잎꽃이 무한 번식 해보고 싶다
나도.. 잘 있나 싶더니 후루룩 녹아버리더라ㅠ 멀쩡한 잎들 떼다가 다시 시작하고 있긴한데 살아라제발ㅠ - dc App
잘 되면 잎꽃이 보험을 들어놔야ㅋㅋ
흙이 습하지 않은게 좋더라
여유되면 녹소토로 바꿔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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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잡도 지랄초 명단에 포함시켜야 ㅋㅋ
올 여름 벌잡이 첨으로 키웠는데 걍 남동향 앞베란다 창가에 두고 유리창 너머 볕 받게하고 키웠는데 수태 좀 마르면 물주고 반복했더니 다 안죽고 잘 살았어.(배수층+흙 조합한거+위에 수태) 바짝 마를때도 몇번 있었는데 습한 여름이라 타격이 적었었나봐. 갤러네 애는 바닥쪽도, 공기도 습도가 넘 높아서 녹지 않았을까 생각도 듬.
그렇기도 했을 듯? 갤러처럼 햇빛으로로도 키워보고 싶은데 이 집은 빛이 안 들어오네 ㅋㅋ
자리 요리조리 배치하다 우연히 거기에 두고 키우게된거라.ㅇㅇ;; 다른 갤러들보니 식물등 아래서 진짜 잘 키우더라고. 슬 날이 서늘해져서 방안 어디쯤 배치할까 또 고민해봐야 될거같어.
티나 키우는 중인데 피트모스 6 , 펄라이트 4 배합한 흙에 심고 화분 절반 정도 물에 잠기게 해놨는데 실습에서도 잘 크고 꽃도 피었어요. 티나가 강한거였군요.
저면인데도 실습이라서 무르지 않는 거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