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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존2 전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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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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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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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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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늄인 줄 알고 키웠는데.. 잎에서 메론냄새가 나서 잘 보니까 얘 메론이더라 ㅋㅋㅋ 어쩌다보니 메론을 관엽식물처럼 키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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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렇게 작은 잎 두개로 시작했는데… 키워놓고 보니 멜론이었다는… 아마 작년 이맘 때쯤 선물로 들어온 멜론 먹고 씨앗 한두개 심었던 게 싹이 났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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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할머님께 나눔 받은 애플민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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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민트는 삽목 잘된다고 해서 가위로 자른 다음 이렇게 흙에 꽂아놨어. 이렇게 하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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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기모람.. 실습에서도 뿌리를 내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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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다육이.. 땡땡한 게 건강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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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삭발 당한 아메리칸 블루
가지 한 20개는 물꽂이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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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삭발 당한 함부르크 벤자민
얘도 여름 동안 폭풍 성장.
가지 길이가 1m를 넘어가길래 시원하게 이발해줬어.
나머지 가지들은 모두 물꽂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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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트리안을 사왔는데 핑크는 다 죽고 트리안만 남았어.
원래 핑크 트리안이 핑크 + 트리안이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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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당근에서 2천원 주고 사 온 제라늄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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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시장에서 사 온 제라늄.. 흰색 꽃을 정말 스무 번도 넘게 피워준 기특한 친구야. 여름 지나면서 잎을 거의 다 떨궈서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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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소매넣기 당했던 베고니아 은둘라타
파도물결 모양 잎이 매력적이야 (Undul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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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에서 나눔 받은 옥시 브라질도 잘 살고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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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주는 시기 놓쳐서 강제 삭발 당했던 푸미라는 어느새 이렇게 풍성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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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아저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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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1월) 대략 이런 모습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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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만에 몸집을 몇배나 불린 호야 아저씨..
그만 좀 먹어요 그러다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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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 집은 사랑초 공장이야..
가을 맞이로 40개쯤 심었는데 절반 정도는 벌써 싹이 나서 기분이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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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벌잡제 공장이기도 한데…
이렇게 벌잡제를 심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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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 영차 공장을 돌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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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꽃을 피워줘

단풍 얘기도 빼놓을 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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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뒷마당에서 납치했던 애기단풍 세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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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무럭 무럭 자라서 아예 큰 화분 하나를 차지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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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에서 나눔 받은 싱고니움 친구들
세 종류를 화분 하나에 합식했는데…
뿌리가 화분 바닥을 뚫고 아주 난리도 아니야..
얘. 이렇게 키우는 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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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요만했던 벤자민도 무럭무럭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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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만큼 커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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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마삭줄 삽목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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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은 아니지만 귀여운 자태를 뽐내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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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요만했던 오렌지 자스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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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무럭무럭 자라서 이만큼 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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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식갤에서 나눔 받은 베고니아. 
나무처럼 기르면 되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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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벨벳 느낌 친구
얘도 식갤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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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단정화. 올 초 인터넷 주문으로 샀는데 오자마자 잎을 다 떨구고 죽어가길래 3개월 정도 물꽂이 해서 살려낸 친구야. 올 겨울엔 꽃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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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싱고니움 ^^
얘도 식갤 나눔 받은 친구
귀요미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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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 타 마실 때마다 큰 역할을 해줬던 로즈마리
코스트코에서 사 온 품종개량된 율마
유통명 천국의 계단(?) 이라 불리는 친구
분홍 겹꽃을 오래 보여줬던 칼란디바

이 밖에도 소개하지 못한 친구가 많지만
가을맞이 식물존2 는 여기서 이만 줄일게
가을맞이 식물존3로 찾아뵙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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