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라곤 선물받은 이 식물 밖에 없어서 무지했었습니다.
장마철에 베란다에 두어 과습이 왔고
다행히 완전 죽기전에 수경으로 옮기고
현재는 새뿌리 새 줄기들이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에보면 마른 가지들은 아마도 완전히 죽어서 큰줄기 기준으로 잘라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한점 몇가지 올립니다.
1. 아마 저 많은 뿌리중에 쥭은뿌리가 많을텐데 화분에 분갈이할때쯤 정리해주는게 맞는지? 정리할때 팁을 주신다면?
2. 위 마른 가지들은 굵은쥴기 기준으로 잘라주는게 맞는지?
3. 수경에서 다시 분갈이사기는 언제가 적합할지?
이상입니다!
장마철에 베란다에 두어 과습이 왔고
다행히 완전 죽기전에 수경으로 옮기고
현재는 새뿌리 새 줄기들이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에보면 마른 가지들은 아마도 완전히 죽어서 큰줄기 기준으로 잘라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한점 몇가지 올립니다.
1. 아마 저 많은 뿌리중에 쥭은뿌리가 많을텐데 화분에 분갈이할때쯤 정리해주는게 맞는지? 정리할때 팁을 주신다면?
2. 위 마른 가지들은 굵은쥴기 기준으로 잘라주는게 맞는지?
3. 수경에서 다시 분갈이사기는 언제가 적합할지?
이상입니다!
죽은뿌리는 바로 정리해야지
손으로 훑으면 죽은 뿌리는 물렁하게 떨어져나옴. 꼼꼼하게 무른애들은 다 제거하고. 배수 좋은 흙에 심어봐. 나는 수경할때 메네델에 푹 반나절 담그고 바로 다육이흙에 심어줌. 새싹 나긴했는데. 힘들어하긴하더라 ㅋㅋ
우와 그래도 신엽 이쁜거바 잘 살려냈다
피어리스같은데,, 다시 부활해봅시다! - dc App
위에 가지들은 나중에 새순 안 나오면 목 쳐도 되니까 냅둬요!
이번 기회에 뭔가 식물을 왜 기르는가에 대해서 이해된것같음 윗둥 자를때 가위같은걸로 자르면 뭉개질 것 같은데 상관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