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쯤, 부모님께 작은 네펜데스? 그 포켓몬에 나오는 우츠동 같이 생긴 식물을 사드렸습니다.
작녕 겨울 포충낭이 하나둘씩 떨어지더니 올해 포충낭이 아직도 아예 안 생기네요ㅠㅠ 식물 자체는 여전히 푸르게 자라고 꽃도 생기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부모님 말로는 포충낭 없이 위로 높이만 너무 자라서 잘라주기만 한다네요
작년 여름쯤, 부모님께 작은 네펜데스? 그 포켓몬에 나오는 우츠동 같이 생긴 식물을 사드렸습니다.
작녕 겨울 포충낭이 하나둘씩 떨어지더니 올해 포충낭이 아직도 아예 안 생기네요ㅠㅠ 식물 자체는 여전히 푸르게 자라고 꽃도 생기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부모님 말로는 포충낭 없이 위로 높이만 너무 자라서 잘라주기만 한다네요
잘라준다는게 새순을 자르신다는걸까요? 저도 네펜데스 하나 키우고있는데 초반엔 영 포충낭이 안생기고 새 잎이 나와도 바로 잎 끝이 말라죽어서 걱정하다가 물 하루이틀 간격으로 줄 정도로 자주주고 수시로 분무해줬더니 이제는 애가 너무 커져서 걱정일정도로 쑥쑥 자라더라구요 자리 못잡고 헤맬때 찾아본거론 한번 죽은 이파리에선 다시 포충낭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미 한번씩 다 말라죽은 잎만 남고 위로 자라는 새순들을 계속 잘라주고 계신거라면 포충낭을 낼 수 있는 잎이 없어서 그런건 아닐까요?
새순이 날 때마다 자른 거면 그냥 새 잎이 없어서 포충낭이 없는 것이고 새 잎이 잘 나고 있는데 포충낭이 안 생기면 습도,광량 부족이거나 온도 문제입니다
영양분과다시 포충낭 작아지거나 안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