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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격리하고 좀 봐두는 방법도 있었네요!
눈에 안보여도 혹시몰라서 분갈이하고 약쳐서 격리해놨다가 들이는편
저는 코니도입제 뿌리고 격리하고 2주간 보다가 해충없는거 보이면 분갈이하고 다른애들이랑 같이 키웠었어요. 예외로 육안으로 봤을때 상태 안좋아보이면 하루만 쉬게 냅두고 바로 분갈이 해줬었어요. 겉보기에도 상태 안좋으면 해충이든, 뿌리문제든, 흙이 문제든 뭔가는 꼭 있더라구요.
난 선인장같은거 아니면 무조건 흙털고 분갈이 하고 에프킬라 뿌려주고 한 하루이틀 따로 봐줌 당장 분갈이 귀찮으면 실내 안들이고 창밖에 격리 농약 있는거 쓰기 귀찮아서 이젠 걍 에프킬라만 쓰는중
화장실에서 데리고 가서 농약 흙에 뿌리고 샤워기로 살짝 물만 스쳐주고 식물해충약 같은거 뿌려주고 ㅇㅇ 하루이틀 정도 냅두고 들여옵니다
화장실이 최고임... 식물도 환경 바껴서 몸살 앓을 수 있는데 화장실 바닥에 물 뿌리고 거기다 하루이틀 냅두면 적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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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격리하고 좀 봐두는 방법도 있었네요!
눈에 안보여도 혹시몰라서 분갈이하고 약쳐서 격리해놨다가 들이는편
저는 코니도입제 뿌리고 격리하고 2주간 보다가 해충없는거 보이면 분갈이하고 다른애들이랑 같이 키웠었어요. 예외로 육안으로 봤을때 상태 안좋아보이면 하루만 쉬게 냅두고 바로 분갈이 해줬었어요. 겉보기에도 상태 안좋으면 해충이든, 뿌리문제든, 흙이 문제든 뭔가는 꼭 있더라구요.
난 선인장같은거 아니면 무조건 흙털고 분갈이 하고 에프킬라 뿌려주고 한 하루이틀 따로 봐줌 당장 분갈이 귀찮으면 실내 안들이고 창밖에 격리 농약 있는거 쓰기 귀찮아서 이젠 걍 에프킬라만 쓰는중
화장실에서 데리고 가서 농약 흙에 뿌리고 샤워기로 살짝 물만 스쳐주고 식물해충약 같은거 뿌려주고 ㅇㅇ 하루이틀 정도 냅두고 들여옵니다
화장실이 최고임... 식물도 환경 바껴서 몸살 앓을 수 있는데 화장실 바닥에 물 뿌리고 거기다 하루이틀 냅두면 적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