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모르고 키우던 시절에 화분밖으로 벗어나는 줄기를 한번 컷해준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두고 잇습니다. 햇볕 너무 강하지 않을때 빛받는쪽에 몇분 정도씩 내놓고 평소엔 그냥 책상쪽에 두고 있어요
잎이랑 줄기가 원래 저렇게 많지 않았었던거 같은데 점점 수북해지네요..
키우기 시작한지 일년 조금 안된거 같은데 솔직히 흙까지 갈 엄두는 안나는데.. 혹시 비료같은걸 줘야 할까요?
아직 한번도 비료같은것을 준적이 없습니다.
키우다보니 애정이 생겼는지 더 건강하게 오래 살았으면 좋겠네요..
비료도 어떤걸 줘야할지도 모르겠고 잘못주면 오히려 독이 된다 하여 고민이 됩니다.
알비료 액체비료 다이소에 팔아요 .. 알비료는 화분 크기에 맞게 뿌리 피해서 흙에 올려 살짝 흙으로 덮어 .. 액체비료는 옆면시비 잎에 뿌리면 됨..
스킨답서스 비료주면 좋긴하지만... 안줘도 잘자라요 아마 비료먹으면 괴물처럼 불어날지도 몰라요... 다이소 알비료랑 액체비료는 개인적으로는 비추합니다 별 효과없더라구요 그냥 식집사 플라시보아닐까 싶을 정도로요 알비료는 오스모코트 액비는 하이포넥스 추천합니다 그런데 가격이 좀 있어서 인타넷에 소분해서 파는거 사용하셔도 충분할거에요 - dc App
답변 감사합니다. 의견 참고해서 좀 더 늘려보는것도 좋겠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