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k비료는 문제 없을 정도로연하게 한달에 한 두번 엽면시비 하긴 하는데미량 미달로 장해는 아직 없었지만미량요소는 챙겨준 적이 없네미리근 보통 2000:1인데3000:1정도로 월단위 관수 해도 되려나?
난 벌잡제랑 팔죡이랑 끈이들 칼슘 마그네슘 줘봤는데 멀쩡했음 비료효과는 npk는 체감되는데 칼마는 잘 모르겠더라 관주 안하고 엽면시비로 줘서 천대일 그냥 줬음
눈에 띄는 성장보단 면역? 건강? 목적으로 시도해 보려곤 하는데 체감은 npk가 더 크긴 하겠다
사람 피 빤 모기 잡아다 넣어주자! (?) - dc App
ㅋㅋ 방금 모기 손으로 잡아서 하나 넣어주긴 했다
철분 까지 완벽한 영양식 ㅋㅋㅋㅋ - dc App
넹 ㅋㅋ
준다고 큰일 날 거 같지는 않은데 혹시 몰라서 ㅋㅋ
식충식물은 너무 먹을거 없으니까 벌레라도 잡아먹어서 영양보충 해야겠다 하는 놈들이라 주면 좋음
난 가끔 끈끈이들 다이나그로나 하이포넥스 다른애들 주면서 쥼.. 정말 2번줄때 1번정도?
나도 가끔 연하게 타서 엽면시비만 하는데 미량은 안 줘봄
관수는 안하고 포충낭엔 넣어줌 어차피 뿌리로 흡수 거의 못한대서
미량비료 연하게 타서 포충낭으로? 나는 엽면시비 생각하고 있긴 한데
ㅇㅇ 식충포럼엔 네펜데스 오스모코트 포충낭 슛이 젤 효과좋다는 실험글도 있음 그거보고 비료는 포충낭에만 넣어줌 비료먹은 포충낭은 영양 많이 빤만큼 빨리 떨어지긴 하는데 이후 성장세가 확실히 다름
맞어 꽤 유명한 방법인 거 같은데 하지만 오스모는 미량보단 npk비료느낌이지 않나 싶어 똑같이 미량도 포낭에 넣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