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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게리 하도 작아서 외부화단 틈새에
숨어있던걸 이제 봄ㅜㅜㅜㅜㅜㅜㅠ

아까 아프리카애들 집안으로 들일때
같이 대피시켰어야 했는데ㅜ

아직은 상태 괜찮아 보이지만 어쩜 몰라서
식물등 잔뜩키고 선풍기 2단으로 말려주는중....


무늬 고도 네아스타도 내놓은거 깜빡했었고.

요늠시키도 은근 과습에 취약해. 사진에서
흐린부분에 잎 탄거 저거 저거 물 많이도 아냐.
쪼금 흙 덜 말랐을때 물 줬다고 하얀잎부터 바로 갈변시키더라고.

사진찍는거 잊어먹었는데 아직 야생화흙으로
분갈이 안해서 흙에 심겨진 상태인 꽃담쟁이도 밖에서 비 쫄딱 맞고 있었고ㄷㄷㄷㄷ


여튼 최근에 비올때 황실 피라칸사 과습으로
문제 일으켰던 식재인 마사에 심겨져있거나
식재된흙에 마사 섞였거나 상태 안좋았다가
최근 회복새로 돌아섰던애들 싹 데려와서 저기 놔뒀어.

뭔놈의 비가 이리 징그럽게 잦다냐. 아오;



여튼 한시름 놨다...

비 내리는 꼬락서니를 보니 비 2시까지
온다던거 3~4시까진 더 오고도 남을거같다.

안 그칠거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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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베란다 화단에도 빼야될 애들 더 있었어..
아이씎ㅋㅋㅈㄱㅈㅋㅋㅋㅋㅋㅋ

글도 뒷쪽은 차광막 있어서 많이는 안 맞은거같아.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