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두 장 묘로 받았으나 네 장 째부터 고스트 세 장까지 보고 결국 컷...
그 후 첫 잎에 한 쪽 귀에 초록지분 달고 나왔으나 그 후 다시 두 장 연속 고스트 (하나는 떨어졌고 사진 속 치킨 무 통에 말라 비틀어져 있음ㅋㅋ)...
포기하고 고스트도 예쁘니까 그냥 자연사 할 때까지 고스트나 보겠다고 생각했는데, 컷 후 세 장째 초록지분 들어있는 잎 내줌ㅠㅠ
요새 잎 한 장짜리 삽수 천원이면 구할 순 있어서 재시작 각 재고 있었는데, 막상 무늬 돌아오니까 뛸듯이 기쁨ㅋㅋ
근데 그러느라 좋은 계절 다 보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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