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휴일인데도 아침 8시부터 눈이 쳐 떠지는 노예

아침에 일 좀 마무리하고 비 구경도 하고 드라이브도 하고 양재도 가고

이제 소파에 드러누워서 식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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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구나...근데 박쥐란 너..거기 괜찮은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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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졌었구나...몰랐네...응 안죽으니까 균형 잘 잡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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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1도 기대안했던 BP04 참 예쁨...
이쁜 이름좀 지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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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봐도 식물존의 존재감 담당 아디안텀 (보스텀 아님 주의)의 덩치


이제 슬슬 졸리네. 하고 시계보니 아직 7시도 안됨.
미뤄놓은 분갈이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