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게시판을 전전하다 마지막으로 여기 왔습니다.
이 얘기 이름이 무언가요?
돈나무?
금전화는 아닌것 같아요. 얘기가 허리 힘이 없어서 휙휙 넘어가거든요.
그리고 첫 번째 얘기랑 두 번째 얘기랑 묘하게 달라요. 예를 들면 첫 번째 얘기는 돈나무(금전수)처럼 허리 힘이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두 번째 얘기는 자세히 보면 지지대 세워 놨을 정도로 허리 힘이 아예 없어요. 그런데 생긴것은 둘 다 거의 비슷해요.
만리향 닮은거갘긴한데
돈나무?
금전화는 아닌것 같아요. 얘기가 허리 힘이 없어서 휙휙 넘어가거든요.
그리고 첫 번째 얘기랑 두 번째 얘기랑 묘하게 달라요. 예를 들면 첫 번째 얘기는 돈나무(금전수)처럼 허리 힘이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두 번째 얘기는 자세히 보면 지지대 세워 놨을 정도로 허리 힘이 아예 없어요. 그런데 생긴것은 둘 다 거의 비슷해요.
만리향 닮은거갘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