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커지니까 하나 하는 것도 힘들더라
추석 지나면 오래돼서 물흡수 안되는 화분같은거 새로 싹 갈 계획하고 있는데 상상만해도 허리아프고 어깨아픔...
근데 왜 분갈이하면 허리아프다고 하는거야?? (진짜모름)
바닥에서 쪼그려앉아서 하니깡
아 화분 많은사람들은 힘들겠구나 내가 화분이 적어서 몰랐음 ㅋㅋㅋㅋ 분갈이 한번에 11개해봄 응애~
200개 300개있다는 사람들 집에 놀러가보고싶음 ㅋㅋㅋㅋ
내가 체력도 딸리고 요령도 없어서 그런가보다
분기별로 분갈이를 한다고...?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된 분갈이가 필요없는 호야)
엄마집에서 호야 꺾어왔는데 뿌리는 잘 나는데 이파리가 안나네 얘 진짜 붕가리 필요없어?
응 뿌리 기세로 성장하는 애가 아님. 너무 꽉 차서 화분 위로 뿌리가 올라오는데도 괜찮음. 10센티분에서 사람키만하게 키운 카노사도 있댜. 우리집 대왕호야들도 10센티 넘는 화분 하나뿐임
화분 커지니까 하나 하는 것도 힘들더라
추석 지나면 오래돼서 물흡수 안되는 화분같은거 새로 싹 갈 계획하고 있는데 상상만해도 허리아프고 어깨아픔...
근데 왜 분갈이하면 허리아프다고 하는거야?? (진짜모름)
바닥에서 쪼그려앉아서 하니깡
아 화분 많은사람들은 힘들겠구나 내가 화분이 적어서 몰랐음 ㅋㅋㅋㅋ 분갈이 한번에 11개해봄 응애~
200개 300개있다는 사람들 집에 놀러가보고싶음 ㅋㅋㅋㅋ
내가 체력도 딸리고 요령도 없어서 그런가보다
분기별로 분갈이를 한다고...?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된 분갈이가 필요없는 호야)
엄마집에서 호야 꺾어왔는데 뿌리는 잘 나는데 이파리가 안나네 얘 진짜 붕가리 필요없어?
응 뿌리 기세로 성장하는 애가 아님. 너무 꽉 차서 화분 위로 뿌리가 올라오는데도 괜찮음. 10센티분에서 사람키만하게 키운 카노사도 있댜. 우리집 대왕호야들도 10센티 넘는 화분 하나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