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뒷면인데 일단 긁어도 닦아도 안지워져 충해인지 병인지 잘 모르겠다 사진은 신엽이고 구엽중에 하나는 딴딴하게 건강한데 맞은편 하나가 부분적으로 동그랗게 노랗게 변해서 손대니까 떨어졌어 발견은 오늘했고 물은 좀 말린 상태에 구입한지 3주쯤 됐어 + 이건 하나남은 구엽 아래두장은 플래쉬 끄고 찍은거
하엽지는거 같은데 잎자루쪽 색깔이 심상치않네. 흙 보이게 화분 사진 찍어서 다시 올려줄수있어?
나름 골고루 찍어봤어 알수있으려나
과습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줄기 무르고 그러진 않았지? 우리집 핀레이도 저렇게 주근깨 생긴 잎 있는데 특별히 이상은 없는거 같아.
1.닦이면 해충똥 2. 안닦이고 패여있으면 직광에 탄 자국 3. 겨울 춥게 났으면 냉해자국 중에 하나일수는 있음. 근데 해당사항 없는듯. 가끔 주근깨 나오기도 함
그려? 다행이다 줄기 딱히 무른느낌은 없어 곁다리로 궁금한거있는데 신엽들 굳기전에 말랑한거있잖아 잎이 저렇게 클수록 굳는데 오래걸리나? 3주됐는데 아직 말랑거려
호야마다 좀 달라 아주 단단한 애들이 있고 마크로필라 류 애들은 아주 단단하진 않아. 그리고 내 경험상 호야들 물 좋아하는 애들이 압도적으로 많음. 배수도 잘 되는 배합인거 같은데 너무 말리지 않는거 추천!
어엉 오종종한애들 주로 키워갖고 쟈는 왜저리 흐물텅한가했지 ㅋㅋ 중복개체여서 구석탱이에 있던거 잊어부렀다가 생각나서 물줄려고 꺼내니까 저래서 허겁지겁 글썼어 세세하게 알려줘서 고마우이
걍 하엽지는 거 같은디 벌레똥 식흔이랑 좀 다른듯
어엉 죽는거만 아니믄 다행이다싶네 답글 고마우 허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