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씨….이렇게 물러버리네 어제밤 잎이 탄다고 엎어보기로 했던 제노 이 잎만 간신히 남아서 트리펀+온실 조치했는데 벌브가 너무 적게 남아서 저승문턱에 이미 몸 반쯤 넘어가 있는듯 슬프다
안스 상토 0으로 키운 적 있었는데 온실이라 잘 안 말라서 과습온 거 기억나네 안스는 진짜 잘 말라야 하나봐
난 실습에 키웠는데 첨에 사온 그대로 흙이었거든 앞으론 데려오면 무조건 엎고 트리펀갈이 간다..
아니 왜...추석 음식먹으면서 반주도 한게야?
반주하고싶어졌다…잘들 크네 싶어질때쯤 한번씩 응 아니야 뒷통수를 후려갈겨주는 식태계..
ㅠㅠㅠㅠㅠㅠ - dc App
껄껄껄
여름끝나서 안스 힘듬 내 실버브러쉬도 잎장 두개 노랗게 날아갔… ㅜ ㅜ - dc App
원래 가을 안스 아이가. 여름 고온시기 에어컨 도움받아서 겨우 잘 넘겼나 했는데 그새 저만큼 물렀을 줄이야ㅜ 잎에는 티가 그만큼은 안나서 쉽게봤어
살식마 ㄷㄷ
안돼 안돼 제노야ㅜㅜ
살아나라 뿌리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