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벤자민이랑 뱅갈고무나무
이렇게 둘을 키우다가 영양제라도 줘야하나 싶어서
노란색 영양제를 하나씩 꽂아줬어요.
킹벤자민은 한 1/15? 아주 살짝 줄은 반면에
고무나무는 무슨 이틀정도 지나고보니까 싹 빨려서 텅텅비었더라고요
혹시 왜이렇게 빨리 줄어든건가요? 새로 한개 더 꽂아줘야하나요?
이렇게 둘을 키우다가 영양제라도 줘야하나 싶어서
노란색 영양제를 하나씩 꽂아줬어요.
킹벤자민은 한 1/15? 아주 살짝 줄은 반면에
고무나무는 무슨 이틀정도 지나고보니까 싹 빨려서 텅텅비었더라고요
혹시 왜이렇게 빨리 줄어든건가요? 새로 한개 더 꽂아줘야하나요?
그거 원래 지멋대로임 따서 꽂을때 딱 밀착안되면 그냥 술술흘러나온거고 흙으로 입구가 제대로 막힌거면 천천히 나오는거고
그래서 이런 종류 제품은 엄청나게 희석해서 팔수밖에없음. 고농도로 만들었다가 지금 그런거처럼 줄줄 흘러나오면 뿌리 다 타버림. 즉 창렬이고 어지간하면 안사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