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수능을 앞둔 아주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새해 맞이를 18번 맞이하는동안 식물은 4번? 정도 키워본것 같습니다(집 층수가 낮아 해가 잘 안들어서 집에선 못키워요)

지난 8월달 급 식물을 키우고싶어져서 '세잎클로버'를 학교에서 길렀었습니다.

친구가 잡초아니냐고 했었는데 귀여웠어요 암튼 키우기 시작하면 잡초가 아니라는걸 알게되어 잘키우려했지만

첫 분갈이 강아지같이 망하고 세잎클로버가 죽어서 우울합니다.

4번이나 식물을 죽인 저는 남은 인생동안 식물을 키우지 않으려 합니다.

식물고인물 분들은 혹시 식물들 무지개 다리로 보내보시거나 식물이 아파서 마음이 안좋았던 경험들 많으신가요..

이상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