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겐벨리아가 사진처럼 잎이 시들시들해.
겉흙이 마르면 물을 충분히 줬는데도 시들시들해서.. 갤러의 조언을 받아 물을 저면관수로 줘봤는데 여전히 잎은 시들시들해. 잎도 한두개 씩 떨어지고..
최근 물을 좀 더 챙겨줬더니 잎은 더 많이 떨어지고 꽃받침만 있던 꽃이 개화했어..도데체 물을 어떻게 줘야 잎도 싱싱하고 꽃도 잘피는거야..ㅠㅠ
물을 예전 처럼 겉흙이 마르면 줘야해~아님 더 챙겨줘야해~
인터넷엔 건조에 강하다고 하는데 흙을 촉촉하게 유지해주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겉흙이 마르면 주라고 하기도 하고..조언 좀 해줘.
아이비사진 추가했어.벽 타기 일년정도 했어. 쑥쑥잘커.역시 순딩이야
최근에 분갈이 했어?
5월달에 데려왔는데 그때 분갈이 했어
분갈이 몸살은 아니네.. 정확한 원인은 모르지만 나도 몇년을 잘 자라다가 갑자기 시들더니 말라 죽는 경우가 있더라고 이러면 아마 바이러스나 병일 경우 일수도 있어
그래??!!! 바이러스나 병이면 대처가 안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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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