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씩만 피우더니 오늘은 여러송이 핀거봐서 찍찍 넘 작아서 찍기도 힘들고 찍다가 무프덱에 폰떨궈서... 분갈이해줌 ㅋ..ㅜ 여담으로 그냥 꽃핀거 면봉으로 부비부비해주다 어느순간 이케 생긴게 혹시 숫꽃인가 하고 문질문질해줬었는데 떨궈진김에 봤는데 씨앗이더라.....??? 그래서 안익은거같은데 일단 심어줌 무지 식생활의 끝판왕
초록색 잡초군락에서 여뀌들 보고 항상 이쁘다 생각했는데 키워도 괜찮겠다
츄라이츄라이 요즘 얘 마켓에서도 잘보이고(내꺼두 마켓표 3천원) 인쇼에서도 많이 팔더라 잎도이뻐 ! 꽃대가 안테나처럼 자라서 뭔지모르고 놀라서 잘라낸적도 있는데 피니까 작고 핑크핑크하고 귀여워 맨날 아침에 인나면 꽃핀거 구경하게돼
여뀌 늘 여문거만 보고 꽃 핀건 못봤는데 귀엽네
매일 오전중에 2-3시간 피고 여물더라고 귀여웡
무늬이,, 삭여뀌? 너무귀엽다진짜
아니 씨앗도 귀엽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