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되면 2년차가 되는애야.
일부로 작은애를 데려와서 엄청 키워봐야지 했는데 더이상 키가 안자라.....
왜그러는걸까?
그렇다고 죽은건 아니야...
햇빛이 부족해서 그런가 해서 직사광선에 키우는 중이야.
근데도 위로 올라갈 생각은 안하네?
또 올해 봄에는 귤까지 열렸었는데 너무많이 달려(나무 크기에 비해) 떼버리기도 했어.
화분이 크다는 말에 화분크기도 줄여주고 비료도 줘보고 빗물도 맞춰보고 했는데도 계속 저상태라 뭘 더해줘야 할지 모르겠어.
엄청 크는걸 바라는건 아닌데 30센티까지만 크면 좋겠다 싶은데...
조언좀 해줄 수 있어?
과실류는 실내에서 키우기 힘들다 그리고 비료 말고 퇴비를 주는게 안전함 화분은 큰게 좋은데 왜 줄였노? 하수들이나 작은 분에 키우지 크게 키우려면 클수록 좋음 깊은 것만 아니면 클수록 유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