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주한테서 새끼촉(?)이라기엔 많이 커버린 자식촉을 뗐다해야하나

옆구리에 붙어서 자란 놈들 칼로 나눴는데 뿌리가 붙은놈도 있고 없는 놈도 있어서 물에다 꽂아놨음
나중에 뿌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