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슬릿분, 또는 플라스틱 + 돌가루 복합소재 화분을 산다.
사이즈 별로 10~20개씩 산다. (작은 사이즈는 더 사고)
블랙, 모스그린 (베이지도 괜찮음)
락스 조금만 풀고 담궈두면 아무리 더러운 플분은 새거급으로 된다.
어차피 잘키우는 사람은 금방커서 사이즈 계속 바껴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알듯..
한번에 돈 좀만 쓰면 되는걸 무슨..
플라스틱 슬릿분, 또는 플라스틱 + 돌가루 복합소재 화분을 산다.
사이즈 별로 10~20개씩 산다. (작은 사이즈는 더 사고)
블랙, 모스그린 (베이지도 괜찮음)
락스 조금만 풀고 담궈두면 아무리 더러운 플분은 새거급으로 된다.
어차피 잘키우는 사람은 금방커서 사이즈 계속 바껴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알듯..
한번에 돈 좀만 쓰면 되는걸 무슨..
사용가능한 한 계속 재사용하는 것이 소비자가 할 수 있는 편하고 쉬운 방법이긴 해. 나중에 버릴 때도 재활용하기 쉽도록 잘 세척해서 내 놓고.
토분 30개도 개당 2천원에 올리면 순삭임 화분은 주인만 바뀌지 계속 돌고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