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문 러너 싹둑
자르고보니 꽃대 하나가 부풀고 있었네..미안
그러게 잎을 내지 그랬어
다시 깔끔해짐
(화분밑 뿌리는 여전히 심봉사)
엘립이도 싹둑
풍덩
순화 가즈앗
나눔받은 스테인글라스 신엽 났다!
점점 커지는 얘네들 탈출이 많이 남지 않은듯 ㄷㄷ
사다리가 사라진 벽
여전히 바닥은 바글바글
그런데
사다리 치우고서야 제대로 확인한 선반이
잘못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휴 후에 교환받을때까지 손가락 빨….
이제와서야 확인한 내가 ㄹㅈㄷ
그리하여
임시 난민대피소
ㅠㅠ
다음 세상에선 잎 좀 내자
구럼 레몬맛 사탕 한 알만 주세요
리스만들어 러너 고정해주면 잎 내는거 가텨
리스는 아니지만 고정은 시켜줬는데 안내더라구 꽃은 피우는데 ㅜ
호야 저렇게 물에담그는게 더 순화편해?? 그나저나 스테인드글라스 이뿌당..
다 삽목할 공간이 일단없고…날 선선해지니까 물에 던져두면 호야들 뿌리 잘나오더라고 요새
오호오호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