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를 싫어해서 공뿌 버리고 키웠더니 사진처럼 잎이 너무 심하게 작아지더라고 ㅋㅋ
그래서 저쯤부터 공뿌를 죽이지는 않으려고 신경 좀 써줬음
이정도로 뿌리 살려줌
이제 가을이 와서 쉽지 않겠지만 아무튼 했어
처음엔 변화가 없더니 4번째 신엽 쯤 되니까 이제 티가 나길래 찍어옴
아직 덜 굳어서 조금 더 커질듯
근데 봉 오버해서 이제 커팅해야함
2촉이나 3촉 합식하는 건 어떨까 고민중
그냥 조금 거대한 미칸 정도로 생각하는건 내가 너무 만만히 보는건가
오 나도 수태봉든 부담스러워서 마제 이제막 마끈봉 심고 묶어뒀는데.. 첨에 수태 안태우면 없던 공뿌는 안자라는거 맞지?ㅠㅠ
이미 말라버린건 안되고 새로 자라는 애들을 노려 ㅋㅋ
오... 그래서 어떻게 신경썼는지 구체적으로 설명 좀!!
맨날 분무기 갈기는거지 뭐.. 마디 부분에는 키친타올 한겹 감아주고 최대한 축축함을 오래 유지시켜줬음 ㅋㅋ 상토에 랩 씌우는 갤러도 있고 수건감는 갤러도 있고 다양한데 결국 다 마디를 축축하게 한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