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더라 자이언트 샤보드? 그거 작년에 사서 심었는데 패랭이꽃같은 홑꽃 30퍼정도 섞인거같고 색은 다양하더라. 근데 줄기가 엄청나게 길어서 장마철 되면 드르렁 누움. 똑같이 직광으로 키우던 향카네이션 핑크키세스나 셀렉타, 오스카 이런 애들은 초장이 짧아서 늘어지는것도 없고 꽃도 풍성하게 잘 피더라 다만 가을쯤에 삭발안하면 다음년도 목질화돼서 늘어지긴함 - dc official App
와 역시 노지에서 카네이션 킹왕짱이구나... 이쁘게 잘키웠네...
자이언트 뭐시기였나 올초에 심었었는데 집안에서 막 웃자라고 그러니까 70-80센치씩 자라더라.. 어버이날에 꽃집에서 사던 화분에 담긴 한뼘 정도 되는 카네이션들만 보다가 70-80짜리 보니까 이게 맞나 싶더라는...
절화용...이라서 줄기 긴거면 괜찮은거 같은데 꽃이 절화로 쓸 만큼 화경이 크거나 화려하진 않음. 마당에 심으면 장마때 다 쓰러져서 지저분해보이는 효과 있음ㅋㅋㅋ그냥 꽃 피자마자 다 꺾어서 병에 꽂아놓는게 나은듯 - dc App
그냥 셀렉타 오스카 이런거 삽목해서 불리는게 낫겠더라. 짧게 자라기때문에 가장자리에 한 줄로 심어놓으면 이쁨 - dc App
노지월동 가능한가 다년생인가보네
다년생이지만 중부지방은 얼어죽을 수 있다는 정보가 있어서 기온 떨어질때 캐서 실내로 들여야 할거같은데 좀 고민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