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안좋은일 연달아 있고 그러다보니..
집인데도 이유없이 불안하고 안정을 취하질 못해서
정신과 의사 유튭보다가 식물 들이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길래
하나 둘 사다보니 내 방에만 8개가 됐어ㅋㅋ
초록초록하니 볼때마다 기분도 좋아지고 방이 환해진느낌
확실히 정신건강에 도움되는듯
식물 키우고나서부터 요즘엔 잠도 잘잠
난 좀 안좋은일 연달아 있고 그러다보니..
집인데도 이유없이 불안하고 안정을 취하질 못해서
정신과 의사 유튭보다가 식물 들이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길래
하나 둘 사다보니 내 방에만 8개가 됐어ㅋㅋ
초록초록하니 볼때마다 기분도 좋아지고 방이 환해진느낌
확실히 정신건강에 도움되는듯
식물 키우고나서부터 요즘엔 잠도 잘잠
입문은 이유가 있는데 지금 키우는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음 근데 또 그게 싫지않은 느낌
동물키우긴 손이 너무가는걸 잘알아서
고거지! 그래서 키우는듯 내가 잘키워내고 반려식물 보고있으면 기분좋자나 ㅋㅋ - dc App
다이소에서 팔던 스투키가 시작이었어! 분갈이 해줬는데도 잘 자라고 자구도 많이 내서 식물과 사랑에 빠져버림.. 그 스투키 아직도 집에서 잘 지낸다ㅎ
인테리어
밖에안나가고 집안에서 꽃을보려고
그냥 이뻐서..?
그냥 어느순간 이러던디
직접키운 과일 앵무새먹이려고 - dc App
몰라... 어느순간 그냥 뭐 들린것처럼 미친듯이 들이기 시작했음 초록초록한게 심신이 편해지더라고 아침에 빨리일어나기도 하고.. - dc App
어쩌다보니
테라리움 재밌어보여서 재료도 사고 식재할 고사리를 샀는데 너무 예뻐서 남는거 키웠는데 식물 키우는 재미가 있길래 근처 화훼단지 식쇼를 했고 이제까지 이어져오고있는중 - dc App
스트레스받는일이 많았는데 재미있는 일도 없고 그렇게 무료하게 살다가, 원래 태크쪽 좋아했는지라 식물보다는 식물등으로 첫 관심 가지고 광학이론쪽을 접함 이후 찬찬히 공부중 무튼 잡념 없이 한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일이 생겨 좋아서 쭉하려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