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식충식물을 꽤 키우다가 잠시 접고 성인돼서 다시 키우는중 입니다. 사진은 암플라리아 새끼촉일때 데려와서 약2년째.
크기가 두배가 돼서 공간부족으로 인해 테라리움 탈출 + 이사로인한 스트레스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하고 포충낭을 뽑고 있습니다. 역시 큰 녀석들은 강합니다.
비료는 하이포넥스를 만배 희석해서 줍니다. 이 녀석 키워보니 비료주면 효과가 눈에 띄게 보이는 종 중 하나 입니다.
크기가 두배가 돼서 공간부족으로 인해 테라리움 탈출 + 이사로인한 스트레스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하고 포충낭을 뽑고 있습니다. 역시 큰 녀석들은 강합니다.
비료는 하이포넥스를 만배 희석해서 줍니다. 이 녀석 키워보니 비료주면 효과가 눈에 띄게 보이는 종 중 하나 입니다.
역시 암플 포낭이 둥글한게 이쁘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주머니 형태입니다
저도 네펜데스 키우는데 식충식물들이 대부분 혐비성이라고 하던데 네펜은 비료 주면 도움 되나보네요! 비료는 흙에 주시나요? 잎이나 포충낭에 주시나요?
아 일반 식물과 같은 농도의 비율로 비료를 주면 죽거나 포충낭이 전혀 안열립니다! 하이포넥스라는 액체비료가 있는데 그것 원액을 만배 희석시켜서 이주에 한번 분무해 줍니다. 비료에 대해선 키우는 사람에 따라 의견이 엇갈리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근데 저는 희석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직은? 잘자라네요.
파리지옥이랑 끈끈이가 토양에 철있으면 기형와서 서서히 죽어가가지고 주지말라는거 엽면시비나 포충낭 넣어주는건 문제 x
예를들어 200미리 분무기에 만배희석 한다고치면 이쑤시개로 비료원액을 콕 찍어서 200미리 물이 담겨진 분무기에 두번 풀어주시면 얼추 만배가 됩니다
잘 자라주고 있긴한데 실습에 키우고 있어서 포충낭 유지하는걸 어려워 하는거 같더라구요 꿀팁 감사합니다!
요즘 같이 건조해진 날씨에는 새 포충낭 보기 어렵습니다.. 네펜데스에 분무를 조금 자주 해주시는게 그나마 도움이 된다고 외국 유툽에서 본적이 있네요. 화분에 수태를 까는것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