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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식충식물을 꽤 키우다가 잠시 접고 성인돼서 다시 키우는중 입니다. 사진은 암플라리아 새끼촉일때 데려와서 약2년째.
크기가 두배가 돼서 공간부족으로 인해 테라리움 탈출 + 이사로인한 스트레스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하고 포충낭을 뽑고 있습니다. 역시 큰 녀석들은 강합니다.
비료는 하이포넥스를 만배 희석해서 줍니다. 이 녀석 키워보니 비료주면 효과가 눈에 띄게 보이는 종 중 하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