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방에서 있는듯없는듯 쬐끄만거 하나 키우고 싶어서 터미널 지하상가에서 부작풍란 한놈 집으려 했었음

근데 나와보니 손에 엔젤스킨이 하나 들려있네

존재감 미치는데 룸메가 어떻게 받아들일까

나 ㅈ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