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러들이 빛부자라고 부러워 하던데
그걸 잘 활용 못하는게 넘모 바보같고 화가난다 ㅜㅜ
초여름에 잎타들어가는거보고 식겁해서 완전그늘에 두었더니 상태가 난리가남..
갤러들 조언듣고 화분도 옮기고 하다가 그 새를 못참고 수경재배로 돌리자고 맘 먹었어
너무 웃자라고 뿌리가 약한 1년된 애기들은 잘라서 수경..
그렇게 자르니 세력 하나 남은애도(4살 치고는 뿌리가 약하다더라 ㅜㅜ)
수경으로 돌렸엉
이제부터는 햇빛 강한것보다 햇빛을 잘 받는걸 중점으로 두고
아예 창가에 두어서 잎이 타들어가는게 보이면
차량용 햇빛가리개라도 씌울생각
잘 자라주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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