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점점 쌀쌀해져서 좀 창가랑 떼어줄라고 하는데
이노므 눕스테라..
봉을 안타..ㅠㅠㅠㅠ
유묘 때 한 방향으로 키워야하는 줄 모르고 돌려가며
신엽 서너장 뽑았던게 문제라면 문제였는데…
어느정도 머리 커지니
타라고 세워준 코코봉 휘감아서 유턴함 ㅋㅋㅋ
코코봉 뚫어버리는 말 안듣는 노뮤ㅠㅠㅠ
몬스테라 컷팅 안해봤는데
차라리 컷팅해서 다시 묻는게 나을까?
아님 그냥 인테리어 따위 무시하고 거실한가운데에
당당하게 놔야할지 고민 중 ㅋㅋㅋㅋㅋ
이거 어째야함?
커팅=리셋 분갈이할시기를 차라리 당겨봐 해보는방향으로 잎이 바라보니까 그거 잘 고려해서 반대쪽에 수태봉으로 지지하고 기근위치 잡아주면 모양이 잡혀
이노므 눕스테라 코코봉에 뿌리 박고 있어서 분갈이하면 공뿌 뜯어내야할거 같은데 어쩔 수 없겠지?
봉을 나아가는 방향으로 해야됬음. 저렇게 옆으로하면 걍 개무시함 ㅋㅋ
첨에 꽂을 땐 나아가는 방향이었던것 같은데… 센세이셔널하게 두 개를 박을까! ㅋㅋㅋㅋ
수형도 U자라서 나라면 3마디 남기고 커팅하고 뿌리 털어서 정리후 재식재
주말까지 고민하고 담 연휴 때 저질러봐야겠어. 어쨌든 봉태우긴 글렀다는거구나 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