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꽃 지옥인...
울집에서 또 하나의 미바가 오랜 기다림?에 꽃을 피워냈는데....

왜 피는지는 잘몰?루.... 



전에....피던 미바도.... 꽃 몇개 피우더니 후룩...떨쿼버리더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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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씨.....라는 네임으로 소매넣기 들어왔던 넘으로 기억하는데....

펄....펄....설탕가루? 이야기 하던 미바의 그 펄을.......
보고 말았어.....갬동이야....크...


근데.... 꽃을 피우면 이름을 알 수 있다고 하던....

이제.... 이름을 알려 주시오.... 고수님들. 고수님들?






P.S. :: 추석 연휴 막날 다들 잘 마무리들 하시고....
글리젠이 적을때 하나 보태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