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베란다에서는 아주 빳빳하게 잘 자랐는데,
유리창으로 들어온 햇빛이 하루에 4-5시간 정도 들어오는곳에 두었더니 새잎도 저렇게 힘없이 꺾이는데 왜그런걸까요?
화분이 너무 작아서 분갈이를 해줘야할까요?
너무 햇빛이 뜨거워서 조금 반그늘로 옮겨야 할까요?
집에 베란다에서는 아주 빳빳하게 잘 자랐는데,
유리창으로 들어온 햇빛이 하루에 4-5시간 정도 들어오는곳에 두었더니 새잎도 저렇게 힘없이 꺾이는데 왜그런걸까요?
화분이 너무 작아서 분갈이를 해줘야할까요?
너무 햇빛이 뜨거워서 조금 반그늘로 옮겨야 할까요?
참..집 베란다는 동향이라 아침햇빛만 들어왔고, 지금은 남향으로 옮겨서 햇빛이 훨씬 쎄고 오래 가는 환경이네요.
빛에 적응하느라 그러는 것 같기도.... 해 적던 곳에서 해 센 곳으로 가면... 해가 강할때 잎을 저리 쳐지게해서.. 증산을 막는 넘들 있어요... 저녁때 되면 (해 지나가면) 다시 생생?해지고... 그러길 며칠하고 강한 빛에 적응하면...생생하게 잘 견디는.... 그런 경우 아닐까 싶은데... 일단 좀 존버해보고... 계속 그런다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봅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