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에서 뾰족이를 내던 잎꼬 친구는
꽤나 자랐다! 쌀과자 "차요" 야.
신엽이 정말 커엽다!
또 다른 금빛 왕관은 더 자라서
여럿한 신엽을 내기 시작했어.
얜 전체 사진 찍기엔 긴... 잎줄기에 신엽 작은거 서너개 있는게 못나보여서 안찍었어.
원종 푸제이. 얘네도 삽수잎이라고 해야하나? 걘 좀 창백한게 새로 나온 신엽들은 묵직한 어두움이야.
반전매력 뒷면은 새빨간색
이랬던 이 친구는
두달만에 이렇게 됐어. 촉은 두개였는데 또 하나가 더 나와서 이젠 셋이야.
밤에 찍은거라 화사하지 않네ㅠ. 요즘 계절이 바껴서 햇빛이 깊게 들어오는데 그 덕에... 햇빛이 내 방에 더 오래 머무는데 사진에서의 저 배경엔 햇빛이 금방 가셔서 말야. 요즘 찍어야지 하고 보면 칙칙해져있어 ㅋㅋㅋㅌㅋㅌㅌㅋㅋㅋ
암튼,
그래서 운이 좋으면 가끔 신호등도 볼 수 있지!
이건 그냥... 전에도 올렸던건데 그냥 또 올려봤어.
아 그리고 푸토 처음으로 꽃 피웠다!
그럼 다들 잘자!
와 이갤러는 진짜......못키우는게 뭐여.... 다들 너무 이쁘게 잘 키우네......너무 좋닥....식물도 사진도... 늘 압도적 감사.....@@
아니야... 블랙 뭐시기 베고는 잎꼬 실패했어... 최근엔 비싼 친구도 죽였고 ; _ ;
아......ㅠ.ㅠ''
나투나엔시스
진짜 베고니아들 모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