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 1호기는 전원 크립토코리네 대부분 물가에서 반쯤 잠겨서 자라기에 플라스틱 통에 물 반쯤 채워서 키움, 환수는 대충 일수일에 한번 80퍼정도 조명은 필립스 쓰고 아크릴온실에 구멍 뚫고 문 살짝 열어서 습도조절, 기포기 연결해서 통풍시킴 - dc official App
얘네 그냥 상토나 배양토 써도 될텐데 ㅋㅋ 뻘흙에서 서는애들이잖음
처음 세팅했을때라 아무생각없이 소일이 좋겠지~하고 세팅했다가 후회중 ㅋㅋㅋ 지금은 뿌리 다 내려서 놔두고 있구 새로 세팅하는애들은 적옥토랑 상토 혼합중 - dc App
뿌리 내린거 뽑아서 재식재하면 다시 적응할때까지 비실비실하더라구 - dc App
사실 소일이 그냥 무지성으로 박아도 아무거나 다잘크긴함 비싸서그렇지 ㅋㅋ
비싸고 곰팡이 엄청 잘생김 양분 너무 많아서 그런가 - dc App
극강의 무질서인 내 눈에는 과학자의 랩실같아 보인다...간즤...
정렬! - dc App
기포기를 저 용도로 쓰는거는 처음 보네
상시 환기모드, 습기 잘빼줌 - dc App
ㅋㅋㅋㅋㅋ 계속적으로 공기를 불어넣긴 하니까..
발란세는 저렇게 키우는건 못하겠네
발란세는 필드에서도 강물에서 나풀거리면서 사는애들 아니었나? 수상에선 힘들듯 - dc App
생긴거 보면 뭐..딱 그 느낌이라 수상은 ㅋㅋㅋㅋ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