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누가 빨리 탈출하나 경쟁중 입니다.
원래는 자작 온실을 썼는데 녹슬고 구질구질해져서 작은 유리선반사서 꾸몄습니다. 암플라리아와 벤트리코사×마다가스카르는 치킨런에 성공하여 그냥 방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ㅋㅋ 얘들은 커지니까 빛하고 온도만 얼추 맞으면 잘크네요.
밤 온도 24도 정도에 습도는 60퍼정도 입니다. 테라리움은 밤온도 25도에 습도 90~100퍼센트를 유지합니다.
영원히 탈출불가한 녀석들도 몇 보입니다.ㅋㅋ 내년즈음이나 해서는 다시 조금 큰 온실을 만들어 주려 합니다.
네펜데스 좋아하시는 분들 정보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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