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사업하는 애들은 가책? 양심? 정품?
이런거 관심도 없어.
수학적으로 얼마넣고 얼마 빼처먹을 생각 외엔 진짜 일도 없음.
상식적으로 문제가 되거나하면 그렇게 일반적인 업장에선 대처를 저렇게 할리도 없다.
오르지 돈돈돈.
소비자들이 왜 화나는지도, 혹은 왜 분개하는지도 그들은 관심 없음.

애초에 그건 걸림돌도 아니고 문제라고 생각하지도 않거든.
사진을 어디서 퍼오든, 어떻게 만들든 어쩔래?도 아니고 그건 그들의 “문제”가 아냐

물건만 팔면 된다는 마인드라서.
개돼지들아 짖을려면 짖어라,. 어차피 가짜든 뭐든 이미 돈받고 물건 팔림 장땡. 이런마인드.

그래놓고 과하게 태클걸면 고소장 날리것지.  안봐도 비디오.
다들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