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단 일주일 만이라도 전에 찍어둔 사진을 보면 변화가 보인다 천천히 조금씩 착실하게 자라고 있었다 작은 변화에 둔감한것은 내 마음이 조급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얘는 아니다 얘는 안자라는게 맞다
호야가 호야했다ㅠ - dc App
내가 참을성이 많은 편인 줄 알았는데 호야가 아니라고 온몸으로 표현해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꺼운애들.....특히
두꺼운 잎... 호야들은 다 이러나? 그래도 몇종류 더 들이고싶다..
+ 그 '변화'가 안 좋은 방향인 경우도 있다 ㅋㅋ - dc App
안좋은 방향의 변화는... 반대로 나를 더 조급하게 만드는 기분?
어둠의 ㅍㄹㄱ 버전인줄... 호야가 (안) 자란다... - dc App
흑마법사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안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호야는 ㅠ
몬가 맨날 그대로인게 부모님이 내 모습을 보실때 이런 느낌일까...오늘도 식물로부터 배웠다..
명언이다,, 멋지다,,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요즘들어 갬성글 쓰다가 뭔가 머쓱해져서 일부러 막줄에 시커멓게 보이는 본심 한줄씩 넣는데 맛들임..
부들부들이 느껴진다 - dc App
못해주는게 없는데 성장속도는 식물존 꼴등... 살아있는지 확인만 가능한 친구..ㅋㅋ
막 두줄 뭐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