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내 최애 네펜. 포낭 안 상하게 하려고 비료도 안 주는 중... 최근 빛이 너무 쌔서 잎이 싹 타버린 덕분에 새로 회복하려면 시간 좀 걸릴듯
착색이 대강 진행된 새 포낭. 내가 원하는 모습이 나와서 아주 만족스러움. 좀 더 성장했을 때도 여기서 크게 안 벗어났으면...
주렁주렁 달린 녀석. 꽃을 피울 크기가 아닌데 꽃대를 올려서 좀 걱정됨.
네펜데스 꽃대는 이따구로 개못생김. 꽃도 개못생김
발달 중인 곧추.
적응 중인 마이너 중에 마이너 식충식물 헬리암포라. 곧 용토를 바꿀듯.
쟴붠 갖고싶다 손가락만한 거 1년넘게 키웠는데 크기가 안 커지는..
늦게 크는 놈들은 ㄹㅇ 처음부터 어느정도 큰 놈 사는게 정답인듯. 내꺼는 큰 거를 샀다가 순화, 과습?, 강광 다 받고 잎 줄어들어도 포낭 크기가 아주....
몇 년 키워보니 상황 불문하고 큰 놈 사는 게 무조건 정답인..
유묘 크게 키운다는 것도 솔직히 재배 실력이 못받쳐 주면 말도 안되는 욕심인듯 ㅋㅋ
ㄹㅇㄹㅇ
생수태 기부 받습니다
저애 생수태 건조피해 받고 다시 살려야 하는 애들이라... 저 탱크에 있는 애들 살아날지도 알 수 없음
형님 거주하시는곳이 어딥니까 판매도 하시나요 - dc App
저애 판매할 정도로 크게 하는 사람이 아닌뎃숭. 하우스도 아버지 국화 분재 자리 뺏어서 하는거라...
흑흑 요즘 희귀네펜 구하는데 너무 어렵네오 중품이상은 ㅠㅠ 왜관까지 가야하고... 미란다도 겨우 삿ㅇ오 - dc App
네펜 자체가 빠르다는 저산종 조차도 2주에 잎 한장 나올까 말까라 중대품 구하기가 좀 힘들죠. 국내에 레이디, 벤트라타, 미란다 등 보급종 제외한 다른 네펜들은 대다수가 보르네오 엑조틱이라는 업체에서 공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걔네들 마저 국내 한 농장에서만 수입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외 다른 업체에서 나오는 종들은 거진 배대지 등을 통해 개인수입을 해서 구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