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 집에 데려오자마자 와이프의 것이 되었습니다.귀여워서 방에서 걍 키워볼까 해서 내뒀다가 잎이 썩어가는 것을 보고 다시 테라리움으로 직행하였습니다.ㅋㅋ동면을 시킬까 말까 고민중인데 시켜보신분 계신가요?
부부가 식집사라니 좋네요!!! 근데 전 쟤 몰라요 ㅎㅎㅎ
오 세팔 저도 키워보고싶었는데! 온실 필수인가 보네요ㅎㅎ
세팔이 살아왔던 환경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한국에서 키울땐 방에서도 잘컸습니다. 지금은 일본인데 방에두니 바로 문제가 생기더군요..사실 계속 방에서 키웠어도 포충낭이랑 잎 몇장 버리고 적응 시킬수도 있었을텐데 쫄보라..ㅎㅎ
와이프는 다육이를 주로 키웠었는데 이쪽도 흥미를 가지는 중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