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어놓고 글쓰는거 까먹고있었음 프린세스××들이랑 비슷해서 구분이 잘 안가는데 카구야히메 맞나 +질문 우리집이 경남인데 수국들 5~6월중에 꽃 다 지고 7~8월 사이로 잎도 다 떨궜다가 눈에서 새로 틔우는데 다들 이럼? 다른 글들 사진보면 성장을 하지 다 떨구는건 아닌거같던디 3년째 다같이 셀프삭발타임 가지는데 이상현상이야? 다음해에 꽃 멀쩡하게 피우니깐 그냥 이대로 키워도 괜춘한가
구글 사진으로는 살롯 복륜이 사진처럼 좀 더 길쭉하고 카구야는 짧은 걸로 판단됨
사진은 대림 껄로 봤음
https://www.dailimseed.co.kr/?r=home&m=shop&cat=2479&uid=10177
잎을 다 떨구지는 않는데 몇개 하엽지고 데드 헤딩한 곳에서 엄청 돋아나긴 함
안그래도 이름표에 인쇄박힌 사진이 딱 저 링크 속 사진이라서 뭔가 아리까리했는데 샬롯인갑다 .. 잎 떨어져도 다시 돋아나니까 괜찮겠지? 알려줘서 감사해유 - dc App
프린세스 수 = 카구야히메
프린세스 샬롯 아니고 카구야히메 맞는거야?? 다행이다 고마워용 ^__^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