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마자 끈끈이 샀고 화분 샀고 타 카페 회원께 호야(이름 까먹음..) 나눔 받았고 열엽망을 사버렸어옆에 용비늘고사리도 살뻔 하다가 다행히 빠르게 정신차리고 지갑봉인했어 원래 마켓 간 이유는포자 나눠담을 통 나눔만 받으러 간거였는데…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건지..?
지갑을 들고 갔으니까 그렇쥐 - dc App
지갑을 놓고 갔어야했는데 그걸 까먹었네…
아니 집밖은 위험한 사람이 이리 과감하게 돌아당긴겨? 고사리는 역시....주인을 움직이게 하는구먼....나눔과 식쇼가 아주 이쁘구먼... 노파심인데 호야 잎 뒤에 허연거 얼핏 보이는데 확인....해봐봐....
저거 호야 자르면 나오는 흰액 같아 확인겸 닦아봤는데 깍지는 아닌것 같아! 포자 번식한 애들 분리작업해줄 통이 공짜면 나가야지..!!! 지갑이 많이 위험했지만 그래도 위시중에 하나 채워서 기쁘긴해
아 다행이네....오지랍인것 같아서 적을까말까했단...ㅋㅋㅋㅋ 지갑이야 뭐 있다가도 없는거.....ㅋㅋㅋㅋ
이런 오지랖은 괜찮지! 해충은 있어서 도움될거 하나도 없으니까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호야랑 열엽망 월요일에 가족 없을때 방제해주려고
예쁜걸 들였으니 지갑은 공중분해 돼도 괜찮음!고사리 이쁘다 - dc App
다행히 공중분해는 막았어ㅋㅋㅋㅋㅋㅋ저 고사리사느라 닭꼬치도 참았다구!
참 식집사다ㄷㄷㄷ 닭꼬치를 참다니 대단한걸 - dc App
냄새 진짜 미챴더라…나 닭꼬치러버인데 그걸 참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