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에서 한컷 신축 공사 시작 나사 추가로 박음 철근 빼먹으면 안됩니다 구축에서 탈거된 리들리 떼는데 좀 힘들었다 수태 빙 둘러주고 바크 깔고 마감프 수태 덮어주고 위치 잡음 뚝딱 17->23 이식 완료 기존의 떠있던 영양엽 두장 뗐는데 별일 없겠지 수태 두르는데 방해도 되고 꾸깃꾸깃해서 떼고 싶었음 걸린 시간 2시간 사용된 수태양 30g+10g
짱이다 진짜
담에는 그냥 이전 영양엽들 수태에 밀착되게 감아버리면 더 좋음
빳빳해서 그렇게 안될거 같던데
조금 찢어져도 상관없고 저렇게 두면 결국 새 영양엽도 저거에 걸려서 수태 제대로 못덮게 됨
왼쪽은 아직 펴지는 중이라 상태 봐야지 오른쪽도 저렇게 걸쳐있어도 알아서 뒤로 가더라
구영양엽 수태 안쪽으로 묻어서 심어줘도 좋아요
묻으면 진짜 부러질거 같았는데
떠있는게 본 수태에서 3~5센치는 떠있어
https://m.dcinside.com/board/tree/678816
제꺼도 저렇게 붕 떠서 자라는데 살살 잡아 당겨서 수태에 붙여서 낚시줄로 고정 시켜 줬어요
이미 잘린건 어쩔수 없고 있는것도 떠버리면 묶어줘야지 뭐 되긴 한다니 다행이네
저렇게 자른것도 조각조각 잘라서 수태 안쪽에 묻어 주면 좋은 영양분이 된대요 요즘은 비료도 잘 나와서 굳이..? 싶은 방법이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