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쪼끄맣게 나오더니

자꾸 길어지는게 뭔가... 기분나쁘다.....

생긴것도 글코... (ㅡ..ㅡ)



그래서 자르려고 했더니..

문득 이녀석이 나를 매우 원망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자르지도 못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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