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하려는데 무서워서 밍기적거리다가 화분에서 일단 한번 뽑아봤다가 장수풍뎅이 애벌레 마냥 웅크린 애벌레랑 눈 마주침... 안 그래도 부작했다가 죽일까봐 무서운데 애벌레까지 왜 그래... - dc official App
진정해 토닥토닥..부작하려눈 난초를 화분째 풍덩 물에 담궈..10분 대기 - dc App
물을 먹은 낡은 수태를 끝에서 부터 슬슬 당겨서..풀어..벌레가 무서우니 비닐장갑을 껴도 좋아 - dc App
치근차근 뿌리와 엉킨 수태를 벗기도..물렁이는 뿌리는 자르고..검은색이지만 단단하면 일단 냅둬 - dc App
부작 하고자 하는 부위에 젖은수태를 슬쩍 올려..방석깐다고 하는뎅... 호접이 뿌리쪽 중앙으로 젖은 수태 뭉치를 슬쩍 끼워 호접이 난초는 바깥으로 냅둬 - dc App
그리고 부작판과 호접이를 원하는 방향으로 합체 후에 고정되게 실로 칭칭 감아 - dc App
흔히 하는 부작의 패착이 호접이 뿌리를 다 감싸려고 너무 수태를 많이 쓰는거야.. 호접이 뿌리는 공기를 좋아해.. - dc App
뭐야 이 친절한 설명들 ㅋㅋㅋ 나도 보고 떠라해야디
친절한 설명 고마워...일단 어찌저찌 수태 분리는 했는데 이 댓글 보고 천천히 부작해봐야겠다... - dc App
부작판에 붙일때 호접이 이파리가 ㅅ방향으로 되게 하면 중앙부 물고임이 덜한데..그건 아이들 상태에 따라 구분이 거의 안될수도 있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