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농사 짓던 사람이 죽거나 일이 있어서 밭을 방치하면, 몇 년있다가 가면 다 죽어있나요? 아니면, 자기들끼리 씨를 퍼트리든 뿌리를 내려서 살아남나요??
감자나 당근 같은 채소는 살 수 있을 거 같은데.
파는 죽을 거 같고.
호박 같은 건 그냥 야생 상태에서도 잘 자라지 않나요??
겨울이면 다 죽을란가??
그러면, 조선 시대에 겨울 지나면 채소나 종자가 다 얼어 죽진 않았을 거잖아요?
혹시, 아시는 분 있을 까요?? 인터넷에 검색해도 딱히 나오는 게 없어요.ㅠㅠㅠ
대부분 도입 작물이라 생태계에 적응하지 못할 확률이 높습니다
열매를 맺더라도 겨울에 얼어죽거나 2대를 만들지 못해서 사라질거에요
작물은 불임처리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해살이 식물같은경우 종자상태로 한국 겨울 날수 있더라도 발아가 안되는 경우가 많을걸 일단 싹나고 자란다 하더라도 관리하는것마냥 잘자라진 않지 - dc App
지력이 좋은 땅이면 가능할듯, 하지만 거름 안주고 밭 안갈면 죽어있을듯
K-잡초를 무시하지 마십쇼..!!! 온갖 풀씨 날라와서 잡초밭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