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농사 짓던 사람이 죽거나 일이 있어서 밭을 방치하면, 몇 년있다가 가면 다 죽어있나요? 아니면, 자기들끼리 씨를 퍼트리든 뿌리를 내려서 살아남나요??


감자나 당근 같은 채소는 살 수 있을 거 같은데.


파는 죽을 거 같고.


호박 같은 건 그냥 야생 상태에서도 잘 자라지 않나요??


겨울이면 다 죽을란가??


그러면, 조선 시대에 겨울 지나면 채소나 종자가 다 얼어 죽진 않았을 거잖아요?


혹시, 아시는 분 있을 까요?? 인터넷에 검색해도 딱히 나오는 게 없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