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잡아 키우던거 예전에 폭우 때 깜빡하고 걍 놔뒀더니
생장점 무더기로 잘려나가서 망했어
위로 더 키워야는데 옆으로만 자라ㅠㅠ
지금 열매 맺고 있는데 이거 씨앗받아 키워볼까하는데
씨앗받은 후 내년 봄에 심어야겠지?
그럼 겨우내 씨앗을 어케 보관하는 것이 좋아?
그냥 두면 썩을 것 같아서;;;
아님 그냥 바로 심어볼까?
생장점 무더기로 잘려나가서 망했어
위로 더 키워야는데 옆으로만 자라ㅠㅠ
지금 열매 맺고 있는데 이거 씨앗받아 키워볼까하는데
씨앗받은 후 내년 봄에 심어야겠지?
그럼 겨우내 씨앗을 어케 보관하는 것이 좋아?
그냥 두면 썩을 것 같아서;;;
아님 그냥 바로 심어볼까?
빨갛게 익어서....그 열매가 쭈굴쭈굴해질때 쯤... 따서 살짝 말리던가... 그대로 벗겨내면 씨앗이 두개 들었더라고... 걍 상토에 하나씩 박아두니까... 6개 중 5넘 발아하더라고... 그대로 두면서 키우는데 별 탈 없이 걍 잘 커... 현재 눔은 지지대 세워서....강제로 가지를 잡아 올리듯 수형을 잡아줘봐봐.... 나도 옆으로 퍼지는 가지들 중 젤 실한 가지 그래 잡아 올리면서 키우고 있단....
지금 심으면 거의 새싹 상태로 겨울 맞이할텐데 그래도 잘 큰다는거지?
뭐 실내서 케어할 거 아냐? 그러면 뭐....아무때고....고고~~
씨앗 상태에 따라...발아하는 시간 차들이 좀 있더라고... 빨리 발아하는 넘이...역시....잘 커......
오전에 해가 잠깐 드는 베란다에서 키울 것 같아 그래서 겨울나기 힘들 것 같으면 씨앗상태로 보관하는 방법 있으면 내년에 심는 것도 고려중이야
실내 식물등 밑에서 뭐 별탈없이 잘 크고 있어 울집넘들은...
식물등이라 마누라를 설득해야겠네ㅎㅎ 답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