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에서 기르는건 보통 질소비료막 주고 꺳묵비료 막주면
바람이랑 비랑 햇살이 알아서 키워줬는데
실내 식물은 그게 어렵더라고
글서 그 머냐
알맹이 비료도 사용해보고
액체비료(꽂는거)도 사용해보고
실제로 미생물발효 용액에 꺳묵넣고 꺳묵비료도 줘보고 했는데
자연바람이 부족한 실내환경에서
깻묵비료는 좋지않더라구
냄새도 심하구
글서 여러번고민하다가
그 고토비료 마그네슘 비료를 옆면시비하는걸
걍 물에 500:1 1000:1로 엄청 연하게 희석해서 옆면시비 말고 걍 물주듯이 화분에 줬는데
꽤 괜찮더라구
사진은 위가 뿌린후
아래가 뿌리기전
꽃송이가 더 풍성하게 맺히구 힘도생겻더
칼마 캡마....뭐 그런 액비 이여기하는거야?
칼슘말고 온리 마그네슘
뭔가 효과적이었다는건데. 글 내용은 혼란스러워 - dc App
ㅋㅋㅋ컴터루 급하게써서ㅎㅎ 요약하믄 그 고토비료가 유난히 효과가 좋았다 입니당!!
난 걍 올통일 npk 202020짜리 줘버림ㅋㅋ
ㅋㅋㅋ그게 젤 좋은 방법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