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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톡토기와 이리응애가 생김
과습장해 완화 (톡토기 떼알구조) 및 해충 천적 자연발생
2. 보수성 보온성이 좋아짐
물마름이 늦어져서 물 주는 시기가 늦어짐

보온성이 생기면 뿌리가 더 잘자란대
3. 해충시끼들 안보임
1번의 이리응애가 다쳐묵쳐묵 하는듯
4. 뿌리파리 방제
왕겨는 물 흡수를 잘 못하며 겉표면이 매우 건조하므로
뿌리파리가 알을 낳지 않음 (습한곳을 선호)
낳아도 이리응애 밥 쳐묵쳐묵
5. 천연 토양비료
물과 만나면 매우 천천히 분해되면서
토양에 이로운 미생물들이 발생 및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줌
6. 톡토기들이 곰팡몬, 식물질 등 먹어줌
흙에 구멍뚫고다녀서 공기통로도 되고 (과습장해 예방)

곰팡몬이나 썩은뿌리 등 먹어줌 하엽진 잎 놔둬도 먹어치움
단점
공생하는 벌레가 생김

톡토기들 가끔 화분 밖에 돌아다님

이리응애들 밤에 화분 겉부분 마실다님 (어릴때만)

바람에 쉽게 흩날림 (후 불면 청소지옥)

3키로사면 엄청 오래 씀 (약 20L)

포대째로 방치하면 이리응애들 미쳐날뜀

물 줄때 인내심이 필요함 (처음에 잘 안내려감)
장단점은 이정도..?
자네 왕겨멀칭 해보겠는가?
아 참고로 과습장해 완화는

알로카시아로 확인중

블랙스탬 핑드바리 무프덱

실습, 상토 7 바크3으로 안썩고 쑥쑥 자라는 중

매일 낮밤 미스팅해주고

화분 가벼워지면 물 흠뻑 줌